울지마 톤즈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처음 평점을 남겨봅니다. 이영화는 지금까지 3~4번 본 영화인데 볼때마다 슬프고 이태석 신부님의 행보를 조금이라도 닮도록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 하늘나라에서 부디 아프지 마시고 정말 행복하세요. 신부님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4
빌리 엘리어트 마음 속 깊이 울림을 주는 이야기 명작..아름다웠습니다. 제 아래에 있는 분은 대체 왜 본인이 상영시간에 늦어놓고 보지도 못한 이 작품에 5점을 주신거죠?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4